오랜만에 왔어요~
- 글번호
- 7815
- 작성자
- 가을
- 작성일
- 2026.10.15 20:17
- 조회수
- 70
- 공개여부 :
- 공개
할아버지 잘 지내셨어요 ? 정신없이 살다보니
새해 인사하고 오랜만에 왔네요
벌써 올해 마지막이 다가오네요ㅠㅠ
전 그동안 유주 동생도 낳았어요 이번주에 50일이에요
두번째라 잘 키울수있을줄 알았는데
정말 한 10배는 힘든거 같아요 매일 눈물을 달고살아요
이게 끝은 있을까 어떻게 키워야할지 막막해서
두렵고 불안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어요
제가 아기들 잘 키울수있게 도와주세요
아 저 너무 힘들어요~~~ 힘들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어요
남들 다 하는 육아인데 왜 저는 이렇게
유독 힘들까요 정신도 나약해요 ㅠㅠㅋㅋ
하 견뎌내볼게요
여전히 보고싶은 할아버지 너무 보고싶어용
새해 인사하고 오랜만에 왔네요
벌써 올해 마지막이 다가오네요ㅠㅠ
전 그동안 유주 동생도 낳았어요 이번주에 50일이에요
두번째라 잘 키울수있을줄 알았는데
정말 한 10배는 힘든거 같아요 매일 눈물을 달고살아요
이게 끝은 있을까 어떻게 키워야할지 막막해서
두렵고 불안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어요
제가 아기들 잘 키울수있게 도와주세요
아 저 너무 힘들어요~~~ 힘들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어요
남들 다 하는 육아인데 왜 저는 이렇게
유독 힘들까요 정신도 나약해요 ㅠㅠㅋㅋ
하 견뎌내볼게요
여전히 보고싶은 할아버지 너무 보고싶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