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 글번호
- 7781
- 작성자
- 시현
- 작성일
- 2026.09.21 14:20
- 조회수
- 128
- 공개여부 :
- 공개
할아버지 요새 시간이 왜이렇게 일찍 빠르게 흘러가는지 모르겠어요
벌써 추석이 코앞이에요 할아버지 없이 보내는 명절은 처음이라 ..
많이 어색하고 슬플거같아요 이제 용돈드릴수가 없고 같이 고스톱칠수가 없고 ..
살아계실때 더 많이 찾아뵙고 용돈도 더 많이 드릴껄 그랬어요
매번 다음년도에는 더 많이 드릴께요! 했는데 그걸 못해드렸어요 .. 너무 후회되네요 ㅠㅠ 내가 조금 더 아끼면 되는걸.. 시간이 지날수록 죄송한게 참 많은걸 다시 한번 느껴요 ,,
할아버지한테 많이 못해드린거 할머니한테 더 잘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추석에 찾아갈께요 안녕!
벌써 추석이 코앞이에요 할아버지 없이 보내는 명절은 처음이라 ..
많이 어색하고 슬플거같아요 이제 용돈드릴수가 없고 같이 고스톱칠수가 없고 ..
살아계실때 더 많이 찾아뵙고 용돈도 더 많이 드릴껄 그랬어요
매번 다음년도에는 더 많이 드릴께요! 했는데 그걸 못해드렸어요 .. 너무 후회되네요 ㅠㅠ 내가 조금 더 아끼면 되는걸.. 시간이 지날수록 죄송한게 참 많은걸 다시 한번 느껴요 ,,
할아버지한테 많이 못해드린거 할머니한테 더 잘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추석에 찾아갈께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