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할아버지
- 글번호
- 7780
- 작성자
- 가을
- 작성일
- 2026.09.20 23:52
- 조회수
- 128
- 공개여부 :
- 공개
할아버지 잘지내고계신가요~?
며칠전 제 꿈에 나오셨는데 역시나 또 뭘 고치고 계셨어요~ㅎㅎ
할아버지가 없는 사이 전 벌써 애기를 둘이나 낳았어요
육아는 여전히 힘드네요 저랑 맞지않나봐요
아직 엄마가 되려면 멀었나봐요
할아버지가 살아계셨더라면 제 아기들 보시고 좋아하셨을 모습이
눈에 선해요 더 빨리 낳아서 보여드릴껄 하는 생각도 들어요
하늘나라에서 잘 지켜봐주시고 예뻐해주세요
여전히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은 줄어들지가 않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할아버지가 안계시다는 아쉬움에
눈물이나고 더 좋은 세상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후회되요
하늘나라에선 좋은거 많이 누리고 계셨음 좋겠어요
또 편지할게요 잘지내고 계세요 사랑해요
며칠전 제 꿈에 나오셨는데 역시나 또 뭘 고치고 계셨어요~ㅎㅎ
할아버지가 없는 사이 전 벌써 애기를 둘이나 낳았어요
육아는 여전히 힘드네요 저랑 맞지않나봐요
아직 엄마가 되려면 멀었나봐요
할아버지가 살아계셨더라면 제 아기들 보시고 좋아하셨을 모습이
눈에 선해요 더 빨리 낳아서 보여드릴껄 하는 생각도 들어요
하늘나라에서 잘 지켜봐주시고 예뻐해주세요
여전히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은 줄어들지가 않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할아버지가 안계시다는 아쉬움에
눈물이나고 더 좋은 세상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후회되요
하늘나라에선 좋은거 많이 누리고 계셨음 좋겠어요
또 편지할게요 잘지내고 계세요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