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십은 엄마
- 글번호
- 7762
- 작성자
- 이지원
- 작성일
- 2026.09.12 20:48
- 조회수
- 108
- 공개여부 :
- 공개
엄마 내가 후회가 대내 엄마가
막고 십다고 한거 알지 시원한
수박쥬스 애기 한거 내가 못해
줘서 너무 미안하네 그개 머라고
너무 후화가 대내 거기애서 아프지
말구 잘 지내고 있어요 나중애
찾아 갈개요 엄마 이잰 불러두
아들 이라고 말두 못 듣구 너무
보고십다 엄마 글구 내가 만이만이
사랑해 글구 미안 합니다 사랑해 엄마
막고 십다고 한거 알지 시원한
수박쥬스 애기 한거 내가 못해
줘서 너무 미안하네 그개 머라고
너무 후화가 대내 거기애서 아프지
말구 잘 지내고 있어요 나중애
찾아 갈개요 엄마 이잰 불러두
아들 이라고 말두 못 듣구 너무
보고십다 엄마 글구 내가 만이만이
사랑해 글구 미안 합니다 사랑해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