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엄마4번째 기일
- 글번호
- 7753
- 작성자
- 딸
- 작성일
- 2026.09.07 00:55
- 조회수
- 104
- 공개여부 :
- 공개
엄마 4년째 기일이라 엄마 좋아하는것들 많이했는데
와서 많이 많이 먹고 갔나 모르겠네
울지말고 우리 엄마
아프지도 말고 알겠지
이 뚱띵 딸래미 엄마 생각만하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엄마라는 단어만 나오기만하면 눈물이 나
ㅠㅠ 보고싶어서 엄마가 다시 돌아온다면
정말 정말 잘할거야 그러니 다시 돌아와줘 엄마..
에효 엄마 내일 들릴게
울지마 울지마 엄마 사랑해
엄마 이제 9월이야 벌써 한해도 다
지날려고 하네 ,, 쩝 시간만 무심히도 빠르다
우리 가족 별탈 없이 행복만 할수있게끔 도와줘 엄마
알겠지 하트 뿅!
와서 많이 많이 먹고 갔나 모르겠네
울지말고 우리 엄마
아프지도 말고 알겠지
이 뚱띵 딸래미 엄마 생각만하면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엄마라는 단어만 나오기만하면 눈물이 나
ㅠㅠ 보고싶어서 엄마가 다시 돌아온다면
정말 정말 잘할거야 그러니 다시 돌아와줘 엄마..
에효 엄마 내일 들릴게
울지마 울지마 엄마 사랑해
엄마 이제 9월이야 벌써 한해도 다
지날려고 하네 ,, 쩝 시간만 무심히도 빠르다
우리 가족 별탈 없이 행복만 할수있게끔 도와줘 엄마
알겠지 하트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