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구 싶은 엄마
- 글번호
- 7748
- 작성자
- 이지원
- 작성일
- 2026.09.04 23:02
- 조회수
- 129
- 공개여부 :
- 공개
엄마 너무 보구 십다 잘 가구 있어
엄마 거기선 아프지 말구 외 할머니 엄마가
보구 십다고 했으니까 잘보구 좋은데
놀너 다니시구 엄마 밥 한키 못 챙겨
드리구 보낸걸 너무 미안 합니다
거기선 밥 잘 먹구 신나개 노셔
나중에 꼭 만나요 사랑해 엄마
엄마 거기선 아프지 말구 외 할머니 엄마가
보구 십다고 했으니까 잘보구 좋은데
놀너 다니시구 엄마 밥 한키 못 챙겨
드리구 보낸걸 너무 미안 합니다
거기선 밥 잘 먹구 신나개 노셔
나중에 꼭 만나요 사랑해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