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 글번호
- 7741
- 작성자
- 시현
- 작성일
- 2026.09.02 11:25
- 조회수
- 119
- 공개여부 :
- 공개
할아버지 며칠만에 글 써요
집인테리어 하느라 바빠서.. 죄송해요
요 며칠 비가 계속 오는게 날이 좀 풀릴려고 그러는건지~ 얼른 시원해지면 좋겠어요 저번주 이번주에는 할머니 천안에 와계셨어요 제가 바빠서 어디모시고 못다녀와서 죄송해요ㅠㅠ
대신 밤마다 고스톱은 쳤어요ㅋㅋㅋ제가 하루는 너무 잘쳐가지고 할머니가 그만친다고 판 엎은날있어요ㅋㅋㅋㅋ 웃겨죽는줄~ 고스톱칠때 마다 할아버지가 더 보고싶어요,,
잘지내고 계셰요 곧 봬러 갈게요
집인테리어 하느라 바빠서.. 죄송해요
요 며칠 비가 계속 오는게 날이 좀 풀릴려고 그러는건지~ 얼른 시원해지면 좋겠어요 저번주 이번주에는 할머니 천안에 와계셨어요 제가 바빠서 어디모시고 못다녀와서 죄송해요ㅠㅠ
대신 밤마다 고스톱은 쳤어요ㅋㅋㅋ제가 하루는 너무 잘쳐가지고 할머니가 그만친다고 판 엎은날있어요ㅋㅋㅋㅋ 웃겨죽는줄~ 고스톱칠때 마다 할아버지가 더 보고싶어요,,
잘지내고 계셰요 곧 봬러 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