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 엄마
- 글번호
- 7740
- 작성자
- 딸
- 작성일
- 2026.08.31 22:14
- 조회수
- 110
- 공개여부 :
- 공개
편지를 저번에 쓴게 왜 지금 다시 올라갔지 이상하네
엄마 이제 몇일 뒤면 엄마 기일이네
참 시간만 빠르다 벌써 엄마 떠난지도 올해 4년째네
엄마 얼굴도 만지고 싶고 엄마도 만지고 싶다
그리운 나의 엄마 왜 있을때 잘하지 못했을까
내 자신이 부끄럽네
그냥 항상 함께 할줄만 알았어서 그런거 같아 휴
엄마 몇일뒤 제사 지내고 보러 갈게
너무 오랜만에 가서 딸래미 미워 하는거 아니지
그래도 엄마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내 엄마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마음이 좀 괜찮아지긴 커녕 더 빈자리가 커지면 커질수록
슬프기만 하네 하늘도 무심하지 왜 엄마를
왜 고생만 한 내 엄마를 이런 생각만 들어
보고싶다 엄마 별 **!!!! 이러면서 욕하는 엄마
목소리가 듣고 싶다구 엄마!!!!!!!!!
엄마 엄마..
유일하게 엄마 기일에는 엄마 생각할수 있는것
울수 있는거 그리워 할수 있는거 그런 날 같아
평상시에는 울면 또 애들 난리나 맘대러 울지도 못하거든
엄마 기일에 봐 밥 많이 많이 할게 맛있게 오캔바리
그때 집으로 먹으러 와야대 엄마 사랑해
엄마 이제 몇일 뒤면 엄마 기일이네
참 시간만 빠르다 벌써 엄마 떠난지도 올해 4년째네
엄마 얼굴도 만지고 싶고 엄마도 만지고 싶다
그리운 나의 엄마 왜 있을때 잘하지 못했을까
내 자신이 부끄럽네
그냥 항상 함께 할줄만 알았어서 그런거 같아 휴
엄마 몇일뒤 제사 지내고 보러 갈게
너무 오랜만에 가서 딸래미 미워 하는거 아니지
그래도 엄마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내 엄마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마음이 좀 괜찮아지긴 커녕 더 빈자리가 커지면 커질수록
슬프기만 하네 하늘도 무심하지 왜 엄마를
왜 고생만 한 내 엄마를 이런 생각만 들어
보고싶다 엄마 별 **!!!! 이러면서 욕하는 엄마
목소리가 듣고 싶다구 엄마!!!!!!!!!
엄마 엄마..
유일하게 엄마 기일에는 엄마 생각할수 있는것
울수 있는거 그리워 할수 있는거 그런 날 같아
평상시에는 울면 또 애들 난리나 맘대러 울지도 못하거든
엄마 기일에 봐 밥 많이 많이 할게 맛있게 오캔바리
그때 집으로 먹으러 와야대 엄마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