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글번호
- 7739
- 작성자
- 딸
- 작성일
- 2026.08.31 22:05
- 조회수
- 107
- 공개여부 :
- 공개
엄마 잘있지 꿈에 종종 나와주니까 고맙네 울 엄마
항상 곁에서 나를 지켜 주고 있구나 느껴
많이 보고싶고 그리운 나의 엄마
나 드디어 차 바깠어 뭐 중고차지만 그래도 너무 너무 좋아
엄마 엄마 있었으면 같이 드라이브도 하고
놀러도 다니고 그럴수 있었을텐데 왜 진작 그러고 다니지 못했지
이 못난 딸래미 욕먹어도 싸 정말
곧 있음 엄마 기일 돌아 오네 시간 참 무심하게도 빠르다
나는 변한것도 뭐 하는것도 없는데 그냥 시간만 빠르게 흐른다
그러면 그럴수록 엄마 생각이 더 깊어지는거 같아
요즘은 그냥 행복하다 행복하다 생각하며 살아
언제 행복해지지 이런 생각보다 나는 지금 현재가 행복하다
애들 잘 키우며 종호랑 싸우지말고 잘 살자
이런 생각이야 물론 아빠도 곁에서 잘 챙기고
그러니 걱정마 엄마 엄마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하면서
했을 생각하면 참 가슴이 무뎌지네 사랑해 엄마
엄마는 내 엄마고 내 사랑이고 내 심장이야
잊지 않을거고 잊혀지지도 않을 그런 존재야
내 엄마기 때문에 사랑해 내 엄마 기일날 보러 갈게
울지말고 밥 잘 먹고 아프지말고 엄마
엄마 딸래미 잘 살고 잘 하고 있으니까 사랑해 엄마
항상 곁에서 나를 지켜 주고 있구나 느껴
많이 보고싶고 그리운 나의 엄마
나 드디어 차 바깠어 뭐 중고차지만 그래도 너무 너무 좋아
엄마 엄마 있었으면 같이 드라이브도 하고
놀러도 다니고 그럴수 있었을텐데 왜 진작 그러고 다니지 못했지
이 못난 딸래미 욕먹어도 싸 정말
곧 있음 엄마 기일 돌아 오네 시간 참 무심하게도 빠르다
나는 변한것도 뭐 하는것도 없는데 그냥 시간만 빠르게 흐른다
그러면 그럴수록 엄마 생각이 더 깊어지는거 같아
요즘은 그냥 행복하다 행복하다 생각하며 살아
언제 행복해지지 이런 생각보다 나는 지금 현재가 행복하다
애들 잘 키우며 종호랑 싸우지말고 잘 살자
이런 생각이야 물론 아빠도 곁에서 잘 챙기고
그러니 걱정마 엄마 엄마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하면서
했을 생각하면 참 가슴이 무뎌지네 사랑해 엄마
엄마는 내 엄마고 내 사랑이고 내 심장이야
잊지 않을거고 잊혀지지도 않을 그런 존재야
내 엄마기 때문에 사랑해 내 엄마 기일날 보러 갈게
울지말고 밥 잘 먹고 아프지말고 엄마
엄마 딸래미 잘 살고 잘 하고 있으니까 사랑해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