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부지
- 글번호
- 7727
- 작성자
- 하린공쥬
- 작성일
- 2026.08.22 09:48
- 조회수
- 108
- 공개여부 :
- 공개
할아버지~ 오늘은 주말이에요 ㅎ
엄마가 쓴거 오늘 봤네
또 혼자 눈물찡~~했어 나두 할아버지가 내 할아버지여서 정말
최고고 고마웠어!! 많이 보고싶어 ! 근데 나는 이제 왜 꿈에 안나와죠? ㅠㅠ
한번 잠깐 오시고 안오시는겨? ~~ 뭐가 그렇게 재밌길래 안오시는겨 ㅎㅎ
9.10일에는 아마 단양에 갈거같아요 나는 평일에 너무 바쁘게 사느라
할머니 잘 못챙겨드려서 미안해요 ㅠ ㅠ
꼭 잘하도록 노력할게!! 거기서 맛있는고 많이 챙겨드시구
바다도 많이가셔 ㅎ 난 오늘 고양이 병원왔오 ㅠㅠ 이제 진료볼거라 이만 마칠게요!!
보고싶어 할부지 사랑해❣️
엄마가 쓴거 오늘 봤네
또 혼자 눈물찡~~했어 나두 할아버지가 내 할아버지여서 정말
최고고 고마웠어!! 많이 보고싶어 ! 근데 나는 이제 왜 꿈에 안나와죠? ㅠㅠ
한번 잠깐 오시고 안오시는겨? ~~ 뭐가 그렇게 재밌길래 안오시는겨 ㅎㅎ
9.10일에는 아마 단양에 갈거같아요 나는 평일에 너무 바쁘게 사느라
할머니 잘 못챙겨드려서 미안해요 ㅠ ㅠ
꼭 잘하도록 노력할게!! 거기서 맛있는고 많이 챙겨드시구
바다도 많이가셔 ㅎ 난 오늘 고양이 병원왔오 ㅠㅠ 이제 진료볼거라 이만 마칠게요!!
보고싶어 할부지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