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 글번호
- 7714
- 작성자
- 시현
- 작성일
- 2026.08.17 10:26
- 조회수
- 108
- 공개여부 :
- 공개
할아버지 잘지내고 계셨어요 ?
이번주에는 좀 바빠서 편지를 못썼네요 편지쓴 손녀없어서 심심하셨죠 ㅋㅋ 죄송해요
이제는 날씨가 조금 풀린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할머니가 자꾸 밭일을 혼자하시는데 날씨라도 좀 시원해야할텐데요 그쵸
할아버지가 없으니까 빈자리가 많이 큰거같아요
지금쯤 할아버지는 어디 계실까요? 아직 이승에서 정리하고 계실지 천국에 도착하셨을지 궁금하네요
어디에 계시던 안아프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곧 뵈러갈꼐요 보고싶어요
이번주에는 좀 바빠서 편지를 못썼네요 편지쓴 손녀없어서 심심하셨죠 ㅋㅋ 죄송해요
이제는 날씨가 조금 풀린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할머니가 자꾸 밭일을 혼자하시는데 날씨라도 좀 시원해야할텐데요 그쵸
할아버지가 없으니까 빈자리가 많이 큰거같아요
지금쯤 할아버지는 어디 계실까요? 아직 이승에서 정리하고 계실지 천국에 도착하셨을지 궁금하네요
어디에 계시던 안아프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곧 뵈러갈꼐요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