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사랑해요
- 글번호
- 7710
- 작성자
- 이경원
- 작성일
- 2026.08.14 23:23
- 조회수
- 111
- 공개여부 :
- 공개
엄마 입원하고 6월 12일
병실에 갔는데
엄마가 안아 달라고 해서
안아주고
엄마가 나한테 사랑해 했을때
사랑한다는 말을 못했어요
올라오는 길에 얼마나 후회스러운지..
지금도 얼마나 후회스러운지..
엄마 많이 사랑해요
자주 찾아가 뵙지도 못하고
정말 미안해요
오늘은 엄마 목소리 듣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몰라요
나중 나중에 봬요 엄마
사랑하는 둘째 아들이
병실에 갔는데
엄마가 안아 달라고 해서
안아주고
엄마가 나한테 사랑해 했을때
사랑한다는 말을 못했어요
올라오는 길에 얼마나 후회스러운지..
지금도 얼마나 후회스러운지..
엄마 많이 사랑해요
자주 찾아가 뵙지도 못하고
정말 미안해요
오늘은 엄마 목소리 듣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몰라요
나중 나중에 봬요 엄마
사랑하는 둘째 아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