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부지
- 글번호
- 7706
- 작성자
- 하리니
- 작성일
- 2026.08.11 15:25
- 조회수
- 96
- 공개여부 :
- 공개
안녕 할아버지
나는 엊그제 할머니랑 삽교에 다녀왔어!
할머니가 천안에 오셔서 일요일에 엄마랑 아빠랑 규민이랑 나랑 남자친구랑
다같이 삽교가서 회랑 이것저것 보고왔어! 할아버지 없이 처음 가는 삽교같은데
뭔가 엄청나게 허전했지만 ! 그래도 할머니 맛있는거 많이 드시구 오셨어
그리구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 사서 같이 드셨는데 ㅋㅋㅋ 자꾸 흘러내렸어 처음으로 인형뽑기도 해보셨어! 하구싶다고 하셔서 ㅎㅎ
그리구 멸치도 사오셨어 집에와서 고스톱도 다 같이 치구 저녁도 먹구 그러고 저는 집에 왔어용 어제는 할머니가 해준 콩나물 무침이랑 무생채도 받아서 먹었어요
역시 할머니 음식이 최고야 ❣️ 할아버지 없는게 아직은 익숙하지 않지만
차차 익숙해지겠지! 많이 보고싶어요 할아버지두 같이 있었다구 생각해 ㅎ
얼른 꿈에 와주세요 보고싶다!! 목소리두 듣고싶다! 같이 고스톱도 치구싶다!!
ㅎㅎ 다음에 또올게요 오늘의 일기 끝 ! 공주는 이제 자러갑니다
나는 엊그제 할머니랑 삽교에 다녀왔어!
할머니가 천안에 오셔서 일요일에 엄마랑 아빠랑 규민이랑 나랑 남자친구랑
다같이 삽교가서 회랑 이것저것 보고왔어! 할아버지 없이 처음 가는 삽교같은데
뭔가 엄청나게 허전했지만 ! 그래도 할머니 맛있는거 많이 드시구 오셨어
그리구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 사서 같이 드셨는데 ㅋㅋㅋ 자꾸 흘러내렸어 처음으로 인형뽑기도 해보셨어! 하구싶다고 하셔서 ㅎㅎ
그리구 멸치도 사오셨어 집에와서 고스톱도 다 같이 치구 저녁도 먹구 그러고 저는 집에 왔어용 어제는 할머니가 해준 콩나물 무침이랑 무생채도 받아서 먹었어요
역시 할머니 음식이 최고야 ❣️ 할아버지 없는게 아직은 익숙하지 않지만
차차 익숙해지겠지! 많이 보고싶어요 할아버지두 같이 있었다구 생각해 ㅎ
얼른 꿈에 와주세요 보고싶다!! 목소리두 듣고싶다! 같이 고스톱도 치구싶다!!
ㅎㅎ 다음에 또올게요 오늘의 일기 끝 ! 공주는 이제 자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