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부지
- 글번호
- 7700
- 작성자
- 하리니공주
- 작성일
- 2026.08.08 04:14
- 조회수
- 129
- 공개여부 :
- 공개
할부지 안뇨오옹 잘 지내구있어? 벌써 주말이야
오늘 새벽에 깨 풀 베어야 한다구 아빠랑 엄마랑 언니랑 형부가 가있나봐
둘째 손녀는 일 하느라 못갔어 미아내 할머니 잘 챙겨드리기로 했는데 벌써 못챙겨드리구있네 .. 조곰만 일 하구 나중에 시간날때 많이 도와드리구할게요
오늘 비온다구 하던데 하늘에서 비 좀 많이 내려죠요 너무더워 ㅜ ㅜ
거기두 더운가? 아니면 날씨가 좋은가
강아지들은 다 만났어요? 무지개다리에서 기다리구 있었어?
물어보고싶은게 너무 많다 할부지 꿈에 좀 나와줘 보고싶어
목소리도 듣구싶어…. 말 많이 못하고 가셨잖아 꿈에서라도 수다 떨자
언니 다음으로 순서대로 와주셔야해 !! 손자들 많으니까 바뿌게따 할부지ㅋㅋㅋ
목소리 까먹겠어 마지막엔 너무 가래가 많아서 힘드셨는데
거기서는 먹구싶은거 다 드시구 하고 싶은 말도 힘껏 소리쳐서 하셔!!
ㅎㅎ 보고싶다 할아버지 사랑해 또 올게
오늘 새벽에 깨 풀 베어야 한다구 아빠랑 엄마랑 언니랑 형부가 가있나봐
둘째 손녀는 일 하느라 못갔어 미아내 할머니 잘 챙겨드리기로 했는데 벌써 못챙겨드리구있네 .. 조곰만 일 하구 나중에 시간날때 많이 도와드리구할게요
오늘 비온다구 하던데 하늘에서 비 좀 많이 내려죠요 너무더워 ㅜ ㅜ
거기두 더운가? 아니면 날씨가 좋은가
강아지들은 다 만났어요? 무지개다리에서 기다리구 있었어?
물어보고싶은게 너무 많다 할부지 꿈에 좀 나와줘 보고싶어
목소리도 듣구싶어…. 말 많이 못하고 가셨잖아 꿈에서라도 수다 떨자
언니 다음으로 순서대로 와주셔야해 !! 손자들 많으니까 바뿌게따 할부지ㅋㅋㅋ
목소리 까먹겠어 마지막엔 너무 가래가 많아서 힘드셨는데
거기서는 먹구싶은거 다 드시구 하고 싶은 말도 힘껏 소리쳐서 하셔!!
ㅎㅎ 보고싶다 할아버지 사랑해 또 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