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나 왔다
- 글번호
- 7630
- 작성자
- 둥이
- 작성일
- 2026.06.18 21:23
- 조회수
- 90
- 공개여부 :
- 공개
어느덧 6월이 왔고 여름이 다가온다
왜이렇게 눈물이 나지 계절이 바뀌고 바뀌면 또 생각나고 그립고 보고싶고
믿기싫고 .. 제주도 갔다가 오늘옴..! 보고싶네요
오빠랑 새벽공기 맡았던 아침이 그리워요.
창문틈으로 들어오는 해장국집의 분주하고
맛있는 냄새가 나서 서로 맡았던 그리고 깔깔대며 웃었던 장난쳤던 그때가 그립다
새벽내내 먹고 웃고 게임하고 웃고
가끔은 사소한거에도 싸우기도 했지만 ..(내가 너무 철이없었다 미안해)
지금은 그때가 그립네요 . 사람은 살다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것에 대해 소중함을 잘
몰라요 . 잃으면 그때 알게되는 것 같아. 정말 소소한것에도 웃고 떠들고 그런거..
상처주는말도 하지만 , 그게 진심은 아닌 그런일도 있었네
미안하다 그리고 그런 나를사랑해줘서 고맙다
싸우면서도 다시 화해하고 웃고.. 사람사는 맛이 났었네
요즘은 그냥 일 하면서 사람들만나서 웃기도하고 인생이 이런거구나 하며 경험도 많이 하고 인간관계도 참 특이한사람 많더라~! 이런것들도 겪고 생각을 좀 넓게하려고 노력중이야
근데 너무웃고 즐기긴싫드라 오빠두고 내가 그래도 되나 생각들고 과거에 너무 내가 못됫나 너무 덜사랑해줬나 그때 그말해줄걸 그런행동은 하지 말걸 이런생각 저런생각 정말 다 들면서 우울감에 빠지게되는 것 같아 너무죄책감 갖지말아야지 하면서도 너무미안해서 너무잘해줬어서 그냥 눈물흘리다가 잠들고 생각나면 일하다가도 울고 그렇게 산다.
이렇게 들어와서 편지쓰는게 첨엔 못쓸것 같더니 그래도 지금은 이제 아주 조금 쓰고싶어서 내마음
들려주려고 그래서 들어와서 써. 오늘은
진짜 미치게 그립고 보고싶고 유독 더 생각나서 와봤다
그곳에서도 내일도 이번 한주도 행복하길 바래 사랑해
그리고 이젠 그냥
나 나중에만나도 잘해주지말아라 너무힘들다
오빠자신한테 좀 잘 해주라 안녕 사랑해
왜이렇게 눈물이 나지 계절이 바뀌고 바뀌면 또 생각나고 그립고 보고싶고
믿기싫고 .. 제주도 갔다가 오늘옴..! 보고싶네요
오빠랑 새벽공기 맡았던 아침이 그리워요.
창문틈으로 들어오는 해장국집의 분주하고
맛있는 냄새가 나서 서로 맡았던 그리고 깔깔대며 웃었던 장난쳤던 그때가 그립다
새벽내내 먹고 웃고 게임하고 웃고
가끔은 사소한거에도 싸우기도 했지만 ..(내가 너무 철이없었다 미안해)
지금은 그때가 그립네요 . 사람은 살다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것에 대해 소중함을 잘
몰라요 . 잃으면 그때 알게되는 것 같아. 정말 소소한것에도 웃고 떠들고 그런거..
상처주는말도 하지만 , 그게 진심은 아닌 그런일도 있었네
미안하다 그리고 그런 나를사랑해줘서 고맙다
싸우면서도 다시 화해하고 웃고.. 사람사는 맛이 났었네
요즘은 그냥 일 하면서 사람들만나서 웃기도하고 인생이 이런거구나 하며 경험도 많이 하고 인간관계도 참 특이한사람 많더라~! 이런것들도 겪고 생각을 좀 넓게하려고 노력중이야
근데 너무웃고 즐기긴싫드라 오빠두고 내가 그래도 되나 생각들고 과거에 너무 내가 못됫나 너무 덜사랑해줬나 그때 그말해줄걸 그런행동은 하지 말걸 이런생각 저런생각 정말 다 들면서 우울감에 빠지게되는 것 같아 너무죄책감 갖지말아야지 하면서도 너무미안해서 너무잘해줬어서 그냥 눈물흘리다가 잠들고 생각나면 일하다가도 울고 그렇게 산다.
이렇게 들어와서 편지쓰는게 첨엔 못쓸것 같더니 그래도 지금은 이제 아주 조금 쓰고싶어서 내마음
들려주려고 그래서 들어와서 써. 오늘은
진짜 미치게 그립고 보고싶고 유독 더 생각나서 와봤다
그곳에서도 내일도 이번 한주도 행복하길 바래 사랑해
그리고 이젠 그냥
나 나중에만나도 잘해주지말아라 너무힘들다
오빠자신한테 좀 잘 해주라 안녕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