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4년
- 글번호
- 7626
- 작성자
- 둘언니
- 작성일
- 2026.06.17 10:57
- 조회수
- 107
- 공개여부 :
- 공개
벌써 4년이 되었네. 시간 참 빠르다.
지난주 수요일에 널 보고 왔는데도 자꾸 생각나고 보고 싶다. 뭐가 그리 급해서 갔는지? 하늘은 왜 널 그리 빨리 데려갔는지?...
널 보러 왔을 때 아빠가 화장실에서 넘어져 요추 1번 골절이 되었어. 큰 병원으로 갔어야 했는데 작은 병원에서 일주일 치료하다 결국은 고대병원 신경외과에서 오늘 치료받으셔서 허리가 더 안 좋아지셨어. 아빠 고집이 왜 그렇게 세신지~ㅠ
우리 공주가 한마디 했어야 했는데~ㅎ
여기 걱정 말고 너 있는 그곳에서 편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 둘째 언니가 또 보러 갈게.
사랑한다 내 동생
지난주 수요일에 널 보고 왔는데도 자꾸 생각나고 보고 싶다. 뭐가 그리 급해서 갔는지? 하늘은 왜 널 그리 빨리 데려갔는지?...
널 보러 왔을 때 아빠가 화장실에서 넘어져 요추 1번 골절이 되었어. 큰 병원으로 갔어야 했는데 작은 병원에서 일주일 치료하다 결국은 고대병원 신경외과에서 오늘 치료받으셔서 허리가 더 안 좋아지셨어. 아빠 고집이 왜 그렇게 세신지~ㅠ
우리 공주가 한마디 했어야 했는데~ㅎ
여기 걱정 말고 너 있는 그곳에서 편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 둘째 언니가 또 보러 갈게.
사랑한다 내 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