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뇨옹
- 글번호
- 7611
- 작성자
- 김수정
- 작성일
- 2026.06.08 09:37
- 조회수
- 97
- 공개여부 :
- 공개
안녕 서진아, 오늘은 비가 오네
난 오늘도 일하는 중이야
우리는 그때 몰랐겠지? 내가 대학원 노예가 될 줄은..
해가 거듭할수록 힘든 일도 강도가 세지는거같아
그래서 고3 때 고민은 이제 생각하면 별것도 아니더라!!
널 떠올리면 우리 2학년 7반에서 바보멍충이처럼 논 기억만 떠올라서 현실을 잠깐이라도 도피할 수 있어. 고마워 윤서진 바부야~
꿈에 가끔이라도 놀러와 나랑 놀자
난 오늘도 일하는 중이야
우리는 그때 몰랐겠지? 내가 대학원 노예가 될 줄은..
해가 거듭할수록 힘든 일도 강도가 세지는거같아
그래서 고3 때 고민은 이제 생각하면 별것도 아니더라!!
널 떠올리면 우리 2학년 7반에서 바보멍충이처럼 논 기억만 떠올라서 현실을 잠깐이라도 도피할 수 있어. 고마워 윤서진 바부야~
꿈에 가끔이라도 놀러와 나랑 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