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다 용민아
- 글번호
- 7609
- 작성자
- 전성원
- 작성일
- 2026.06.05 22:46
- 조회수
- 97
- 공개여부 :
- 공개
용민아 오랜만이다, 벌써 2026년이 절반이 지나갔다
거기는 좀 살만하냐
여기는 다들 잘 지낸다
훈기, 유현, 성완 모두 벌써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고 나는 여전히 임용 준비중이지
임마들 이거 자꾸 좀 보자고 허구한 날 연락한다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나는 얼마 전에 실습 다녀왔음
내 교대 마지막 실습이라고 생각하니 섭섭하면서 또 끝나니까 후련하더라
아마 너도 내 꿈을 응원하고 있겠지
요즘 자꾸 흔들리긴 한다만, 그래도 너 생각하며 내가 버티고 있다
아마 나하고 훈기, 유현, 성완 이렇게 셋이서 너 기일에 보러 가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바빠도 이 정도 시간은 내야지, 안 그러냐?
여튼 잘 지내고, 볼 날도 얼마 안 남았네
나중에 우리 다섯이서 함께 만났으면 좋겠구만
조금 오래 걸릴테지만 기다리고 있어라~
거기는 좀 살만하냐
여기는 다들 잘 지낸다
훈기, 유현, 성완 모두 벌써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고 나는 여전히 임용 준비중이지
임마들 이거 자꾸 좀 보자고 허구한 날 연락한다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나는 얼마 전에 실습 다녀왔음
내 교대 마지막 실습이라고 생각하니 섭섭하면서 또 끝나니까 후련하더라
아마 너도 내 꿈을 응원하고 있겠지
요즘 자꾸 흔들리긴 한다만, 그래도 너 생각하며 내가 버티고 있다
아마 나하고 훈기, 유현, 성완 이렇게 셋이서 너 기일에 보러 가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바빠도 이 정도 시간은 내야지, 안 그러냐?
여튼 잘 지내고, 볼 날도 얼마 안 남았네
나중에 우리 다섯이서 함께 만났으면 좋겠구만
조금 오래 걸릴테지만 기다리고 있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