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일 그리고 스승의날 고생많았고 고마워
- 글번호
- 7592
- 작성자
- 둥둥이
- 작성일
- 2026.05.15 00:11
- 조회수
- 122
- 공개여부 :
- 공개
안녕! 오늘은 스승의 날 이네
대한민국 최고의 우리 영어선생님 수고많으셨어요. 그리고 보고싶네요.
어제는 오빠의 기일이고 오늘은 스승의날.. 나에겐 참 의미가 많은 5월 같아
정말 아이들과 학생들의 버팀목이 되어준 , 날개가 되어준 우리오빠. 고맙고 정말 수고 많았고 고생 많았고 하늘에선 편히 쉬어요.. 그러고 있을거라 믿어요. 나에게도 많은 가르침을 주었던 우리 창욱오빠 보고싶네요. 너무 생각많이난다.. 음 뭐라고 적어도 뭐라고 말해도 정말 할말이 많은데 ㅜ 아마 많은학생들이 오빠를 많이 그리워하고 생각해하고 고마워 할거에요. 내가옆에서 잘 봐왔으니까 잘알지! 그치!!!!! 따봉!!!! 또 오빠보러올게 사랑해
대한민국 최고의 우리 영어선생님 수고많으셨어요. 그리고 보고싶네요.
어제는 오빠의 기일이고 오늘은 스승의날.. 나에겐 참 의미가 많은 5월 같아
정말 아이들과 학생들의 버팀목이 되어준 , 날개가 되어준 우리오빠. 고맙고 정말 수고 많았고 고생 많았고 하늘에선 편히 쉬어요.. 그러고 있을거라 믿어요. 나에게도 많은 가르침을 주었던 우리 창욱오빠 보고싶네요. 너무 생각많이난다.. 음 뭐라고 적어도 뭐라고 말해도 정말 할말이 많은데 ㅜ 아마 많은학생들이 오빠를 많이 그리워하고 생각해하고 고마워 할거에요. 내가옆에서 잘 봐왔으니까 잘알지! 그치!!!!! 따봉!!!! 또 오빠보러올게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