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
- 글번호
- 7580
- 작성자
- 딸
- 작성일
- 2026.05.04 00:45
- 조회수
- 107
- 공개여부 :
- 공개
엄마 엄청 오랜만에 글 쓰러 왔어
잘 지내고 있지? 봄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
벚꽃도 벌써 피었다 지고 그러네
요새 편지 잘 쓰러 안와서 삐진거 아니겠지
편지는 쓰러 안왔다고 엄마 생각 안하는건 아녀~
걱정말어 엄마 알지? 이래 저래 신경 쓸일이 많아서 그래
좀 괜찮아질듯하면 그러고 그러고 그러네
그런게 인생인건가 싶기도 하고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
엄마는 머하고 있으려나 에효 술 좀 먹지 말지
게속 우리집에 있지 이런 생각만 든다 엄마..
그랬으면 지금과는 달랐겠지? 라는 희망 고문을 해본다
윤시윤도 많이 컸어 엄마 말이 좀 느려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슬슬 말문 트이고 있는거 같애
대길이는 사춘기 와서 부쩍 짜증도 많이 내고
나랑 많이 싸워 그래도 애들 주눅 들지 않게
잘 키울게 걱정말구 그리고 종호는 뭐 말해 뭐해 엄마 ~
지겨워 ! 엄마는 어때 많이 보고 싶고 많이 많이 사랑해
오랜만에 글 쓰러 와서 미안해 엄마 그래도 엄마 잊은적 없어
걱정마 항상 늘 곁에 있다 생각해 엄마 사랑해
잘 지내고 있지? 봄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
벚꽃도 벌써 피었다 지고 그러네
요새 편지 잘 쓰러 안와서 삐진거 아니겠지
편지는 쓰러 안왔다고 엄마 생각 안하는건 아녀~
걱정말어 엄마 알지? 이래 저래 신경 쓸일이 많아서 그래
좀 괜찮아질듯하면 그러고 그러고 그러네
그런게 인생인건가 싶기도 하고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
엄마는 머하고 있으려나 에효 술 좀 먹지 말지
게속 우리집에 있지 이런 생각만 든다 엄마..
그랬으면 지금과는 달랐겠지? 라는 희망 고문을 해본다
윤시윤도 많이 컸어 엄마 말이 좀 느려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슬슬 말문 트이고 있는거 같애
대길이는 사춘기 와서 부쩍 짜증도 많이 내고
나랑 많이 싸워 그래도 애들 주눅 들지 않게
잘 키울게 걱정말구 그리고 종호는 뭐 말해 뭐해 엄마 ~
지겨워 ! 엄마는 어때 많이 보고 싶고 많이 많이 사랑해
오랜만에 글 쓰러 와서 미안해 엄마 그래도 엄마 잊은적 없어
걱정마 항상 늘 곁에 있다 생각해 엄마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