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봄
- 글번호
- 7523
- 작성자
- 변지현
- 작성일
- 2026.03.25 20:14
- 조회수
- 110
- 공개여부 :
- 공개
아빠 벌써 1년이 됐어
늘 그립지만 오늘은 더 그립네
많이 아팠고 또 고생만 하셌는데
지금은 안아프게 잘 지내시는거지?
며질있음 아빠 첫 제사야~
엄마랑 다같이 맛있게 준비해둘께
오셔서 맛있게 드셔주세요
둘째
늘 그립지만 오늘은 더 그립네
많이 아팠고 또 고생만 하셌는데
지금은 안아프게 잘 지내시는거지?
며질있음 아빠 첫 제사야~
엄마랑 다같이 맛있게 준비해둘께
오셔서 맛있게 드셔주세요
둘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