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냄새 그리고 우리의 추억들
- 글번호
- 7511
- 작성자
- 둥이
- 작성일
- 2026.03.18 23:47
- 조회수
- 117
- 공개여부 :
- 공개
오늘도 일 열심히하고 옴! 2년전 3월이 기억남. 많이그립고 보고싶음. 시간은 자꾸자꾸 빨리 흘러간다. 우리 그래도 행복햇는데 내가철없는거 빼고.. 메가커피에서 노트북 주던 그날도 떠오르구.. 그냥 너무많이 생각나네요 오빠가 간
후에 여행도 엄마가 나 위로해주려고 데려갔는데 사진찍기 정말 너무싫었는데 어쩔수 없이 찍었는데, 사진에서는 애써 밝은척 웃는척 해보지만 속은 울고있던 날들도 많았다.
하늘에서도 지켜봤을거야 그리고 지금도 지켜보고있겠지. 그럴거라고믿어 화이팅
후에 여행도 엄마가 나 위로해주려고 데려갔는데 사진찍기 정말 너무싫었는데 어쩔수 없이 찍었는데, 사진에서는 애써 밝은척 웃는척 해보지만 속은 울고있던 날들도 많았다.
하늘에서도 지켜봤을거야 그리고 지금도 지켜보고있겠지. 그럴거라고믿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