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아라!
- 글번호
- 7468
- 작성자
- 전성원
- 작성일
- 2026.02.18 19:04
- 조회수
- 132
- 공개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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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민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5일간의 설날 연휴가 끝이 나버렸다.
여기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문제야, 뭐 했다고 벌써 3월인지 모르겠다.
오늘 유현, 성완하고 개강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영주에서 봤다.
너 얘기가 나오지는 않았어. 다들 마음 속에 묻어두고 사는 거겠지.
그렇다고 해도 이것들 여기에 편지 한 통 안 남기고 말이야.
뭐 여튼, 다들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마라.
아 그리고, 아직 부모님한테도 얘기 안 꺼냈는데, 나 학사장교 할거다.
교사 때려치운건 아니고, 임용 끝나고 지원하지 않을까 싶다.
훈련 받고, 임관하고 친구들이랑 같이 찾아갈게.
하늘의 별이 된 너에게 경례를 하지 않으면 그 누가 경례를 받을 수 있을까.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어라. 1년 짧다.
여튼 잘 지내고,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아.
5일간의 설날 연휴가 끝이 나버렸다.
여기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문제야, 뭐 했다고 벌써 3월인지 모르겠다.
오늘 유현, 성완하고 개강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영주에서 봤다.
너 얘기가 나오지는 않았어. 다들 마음 속에 묻어두고 사는 거겠지.
그렇다고 해도 이것들 여기에 편지 한 통 안 남기고 말이야.
뭐 여튼, 다들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마라.
아 그리고, 아직 부모님한테도 얘기 안 꺼냈는데, 나 학사장교 할거다.
교사 때려치운건 아니고, 임용 끝나고 지원하지 않을까 싶다.
훈련 받고, 임관하고 친구들이랑 같이 찾아갈게.
하늘의 별이 된 너에게 경례를 하지 않으면 그 누가 경례를 받을 수 있을까.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어라. 1년 짧다.
여튼 잘 지내고,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