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날
- 글번호
- 7462
- 작성자
- 둘째
- 작성일
- 2026.02.17 10:25
- 조회수
- 129
- 공개여부 :
- 공개
어느 추운 겨울날 어머니마져 천국에 계신 아버지 곁으로 떠나셨습니다.
그렇게 얼마나 아버지가 보고 싶었으면 조용히 거친숨만 내쉬다가 ...
아버지 만나셨나요? 어때요? 아버지 모습 그대로 인가요?
아버지가 많이 반가워 하시죠? 반갑다고 꼬옥 안아주시나요?
아부지! 어무이 보니까 어때요? 그뒤로 많이 늙으셨죠? 그동안 엄마 몸이 많이 아팠어요.
위로 좀 해주세요 고생 했다 많이 아팠냐? 사랑해~ 하면서 안아주세요.
그리고 그곳 천국에서 그동안 못했던, 부족했던 사랑 많이하시고 행복하게 영원히 함께하세요.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주신 사랑과 은혜 잊지않고 감사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정말 보고 싶지만 조금 참을께요. 다시 뵈올날 까지...
그렇게 얼마나 아버지가 보고 싶었으면 조용히 거친숨만 내쉬다가 ...
아버지 만나셨나요? 어때요? 아버지 모습 그대로 인가요?
아버지가 많이 반가워 하시죠? 반갑다고 꼬옥 안아주시나요?
아부지! 어무이 보니까 어때요? 그뒤로 많이 늙으셨죠? 그동안 엄마 몸이 많이 아팠어요.
위로 좀 해주세요 고생 했다 많이 아팠냐? 사랑해~ 하면서 안아주세요.
그리고 그곳 천국에서 그동안 못했던, 부족했던 사랑 많이하시고 행복하게 영원히 함께하세요.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주신 사랑과 은혜 잊지않고 감사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정말 보고 싶지만 조금 참을께요. 다시 뵈올날 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