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제
- 글번호
- 7454
- 작성자
- cyh0517
- 작성일
- 2026.02.13 05:03
- 조회수
- 128
- 공개여부 :
- 공개
엄마 죄송합니다. 엄마 가신날
알고도 아무것도 안하고 마음만
하고 있네요. 뭐든해서 가고싶은데
오늘은 제가 건강이 좋지않아 그러질 못하네요. 조만간 가서 인사 올릴께요. 서운하시더라도 언제나
처럼 이해해 주세요.벌써 나이라고
서운한게 많아지고 외로움도 많아지네요.점점 불효한것이 생각나고 왜 그랬을까하는 후회가 됩니다.
니 내나이 되봐라던 어른들의 말씀이 역시 정답이네요. 절대 그나이가 안되면 모를것들이~~~
알고도 아무것도 안하고 마음만
하고 있네요. 뭐든해서 가고싶은데
오늘은 제가 건강이 좋지않아 그러질 못하네요. 조만간 가서 인사 올릴께요. 서운하시더라도 언제나
처럼 이해해 주세요.벌써 나이라고
서운한게 많아지고 외로움도 많아지네요.점점 불효한것이 생각나고 왜 그랬을까하는 후회가 됩니다.
니 내나이 되봐라던 어른들의 말씀이 역시 정답이네요. 절대 그나이가 안되면 모를것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