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2월..많이 보고싶다
- 글번호
- 7444
- 작성자
- 둥이
- 작성일
- 2026.02.07 19:55
- 조회수
- 125
- 공개여부 :
- 공개
짱콜라 안녕. 창욱오빠안녕.
2년전 오빠가 새집으로 이사왔던 달 2월 벌써 2년이 흘렀구나
믿기지가않네 울오빠 보고싶다.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이제서야 눈을뜨니 당연한 것들이 아니었구나. 나에게 해줬던 것들이 소중한것이아니라 그냥 당연하다고만 느꼈구나.
너무보고싶다 정말 잘해줄수있는데 매일같이 오빠생각하는데 좋은것들만 생각할때는 웃고 지나가는데 요즘엔 같이 맛있는 거 먹었을때 아 우리 그래도 맛난거 많이 먹긴했네 다행이다 뭐뭐먹었었지 나열하며 씨익 웃었다. 이세상에서 나와의 시간중 마지막쯤에 나한테 국밥먹자는거 난 먹기싫어서 못먹었던 국밥. 그냥 한번만 더 같이 먹어줄걸 후회...미안함.. 이 가득하다 미안하다. 내가철이없어서. 하늘나라는 추운날도 더운날도 없이 행복하기만하겠지.
그렇다면 다행이다. 나 기다려주라 꼭 오빠한테 빚진거 울부모님께 잘해드리고 갈게 .
오빠도 그걸 바랄것같다.
2년전 오빠가 새집으로 이사왔던 달 2월 벌써 2년이 흘렀구나
믿기지가않네 울오빠 보고싶다.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이제서야 눈을뜨니 당연한 것들이 아니었구나. 나에게 해줬던 것들이 소중한것이아니라 그냥 당연하다고만 느꼈구나.
너무보고싶다 정말 잘해줄수있는데 매일같이 오빠생각하는데 좋은것들만 생각할때는 웃고 지나가는데 요즘엔 같이 맛있는 거 먹었을때 아 우리 그래도 맛난거 많이 먹긴했네 다행이다 뭐뭐먹었었지 나열하며 씨익 웃었다. 이세상에서 나와의 시간중 마지막쯤에 나한테 국밥먹자는거 난 먹기싫어서 못먹었던 국밥. 그냥 한번만 더 같이 먹어줄걸 후회...미안함.. 이 가득하다 미안하다. 내가철이없어서. 하늘나라는 추운날도 더운날도 없이 행복하기만하겠지.
그렇다면 다행이다. 나 기다려주라 꼭 오빠한테 빚진거 울부모님께 잘해드리고 갈게 .
오빠도 그걸 바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