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 글번호
- 7413
- 작성자
- 창민
- 작성일
- 2026.01.15 22:21
- 조회수
- 139
- 공개여부 :
- 공개
신년이 밝았어요!
저에게 조부모님이 안계신 신년은 너무도 낯설고 쉽지 않네요... 아마 이런 낯설음은 어느 순간 적응이 되겠지만 할머니, 할아버지의 빈자리는 쉽게 적응이 되지는 않을거 같아요. 나름 효도하겠다고 했던 행동들도 조금 더 잘할걸, 조금 더 곁에 있어드릴걸 아쉬움이 더 깊어가는 부분들도 정말 많은거 같네요.
정말 무한하게 사랑만 주신 존재셨고 제가 뭘 해드리기엔 너무 어리고 미숙했어서 더욱 깊게 아려옵니다. 저는 제 외가가 너무 좋아요.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시고 함께 하는 시간들이 너무 소중한 가족들이기에 앞으로도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할거고 열심히, 성실히, 그리고 다들 행복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지켜봐주세요.
정말 많이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저 정말 보고싶은 창민 올림.
저에게 조부모님이 안계신 신년은 너무도 낯설고 쉽지 않네요... 아마 이런 낯설음은 어느 순간 적응이 되겠지만 할머니, 할아버지의 빈자리는 쉽게 적응이 되지는 않을거 같아요. 나름 효도하겠다고 했던 행동들도 조금 더 잘할걸, 조금 더 곁에 있어드릴걸 아쉬움이 더 깊어가는 부분들도 정말 많은거 같네요.
정말 무한하게 사랑만 주신 존재셨고 제가 뭘 해드리기엔 너무 어리고 미숙했어서 더욱 깊게 아려옵니다. 저는 제 외가가 너무 좋아요.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시고 함께 하는 시간들이 너무 소중한 가족들이기에 앞으로도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할거고 열심히, 성실히, 그리고 다들 행복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지켜봐주세요.
정말 많이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저 정말 보고싶은 창민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