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아라
- 글번호
- 7404
- 작성자
- 전성원
- 작성일
- 2026.01.11 23:36
- 조회수
- 126
- 공개여부 :
- 공개
이미 2026년이 되고 일주일이 넘게 지났는데 왜 이제 편지 쓰냐고 물어본다면 할 말이 없다.
뭐 내가 늘 말했듯이 나도 이제 4학년이고 임용 준비하고, 유현이, 훈기, 성완이 얘네하고도 놀고, 사실 내 자유시간 보내는게 가장 큰 이유였긴 한데, 뭐 여튼 널 잠시 잊었던 것 같다.
거기 새해는 어떠냐, 볼만하냐?
하늘에서 보는 해돚이는 참 보기 좋을텐데, 그런데 나는 해돚이 보는 것보다 서로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카톡으로 새해 인사 나누고 그게 더 좋더라, 친구끼리 연락하면 좋잖아, 안 그러냐?
친구들 얘기 나와서 말인데, 이제 다들 좀 털어낸 거 같더라.
다들 마음속으로 많이 힘들었을텐데, 이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다들 잘 지내고 있다.
너도 이 부분에 대해서 걱정이 들었겠지만, 우리는 여전히 힘들지만 잘 있다.
그러니 걱정말고 새해 잘 보내라.
아 그리고 성완이 임마 너 보러 한 번도 안갔다고 들었는데, 내가 뭐 조만간은 힘들겠지만 임용 마무리되면 애들 끌고 함 보러갈게.
웃는 얼굴로 있어라. 늘 행복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용민아.
뭐 내가 늘 말했듯이 나도 이제 4학년이고 임용 준비하고, 유현이, 훈기, 성완이 얘네하고도 놀고, 사실 내 자유시간 보내는게 가장 큰 이유였긴 한데, 뭐 여튼 널 잠시 잊었던 것 같다.
거기 새해는 어떠냐, 볼만하냐?
하늘에서 보는 해돚이는 참 보기 좋을텐데, 그런데 나는 해돚이 보는 것보다 서로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카톡으로 새해 인사 나누고 그게 더 좋더라, 친구끼리 연락하면 좋잖아, 안 그러냐?
친구들 얘기 나와서 말인데, 이제 다들 좀 털어낸 거 같더라.
다들 마음속으로 많이 힘들었을텐데, 이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다들 잘 지내고 있다.
너도 이 부분에 대해서 걱정이 들었겠지만, 우리는 여전히 힘들지만 잘 있다.
그러니 걱정말고 새해 잘 보내라.
아 그리고 성완이 임마 너 보러 한 번도 안갔다고 들었는데, 내가 뭐 조만간은 힘들겠지만 임용 마무리되면 애들 끌고 함 보러갈게.
웃는 얼굴로 있어라. 늘 행복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용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