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 글번호
- 7377
- 작성자
- 막내 아들
- 작성일
- 2025.12.31 23:46
- 조회수
- 141
- 공개여부 :
- 공개
엄마에게 편지를 쓰는것이 처음인것 같네요.
많은 사랑만 받고 주지는 못 한것 같아 슬프네요.
많이 찾아뵐걸,전화는 자주할것 모든것을
후회해도 소용은 없지만 슬픔은 계속 되네요.
그래도 많이 사랑했어요~~
♥︎엄마♥︎
많은 사랑만 받고 주지는 못 한것 같아 슬프네요.
많이 찾아뵐걸,전화는 자주할것 모든것을
후회해도 소용은 없지만 슬픔은 계속 되네요.
그래도 많이 사랑했어요~~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