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
- 글번호
- 7376
- 작성자
- 지용배
- 작성일
- 2025.12.31 23:26
- 조회수
-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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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오늘 삼우제 지내고 엄마 거처하셨던 방에 가보았는데 그동안 짬짬이 정리를 하셨더군요 가슴이 찡했어요 엄마 그동안 못찻아 뵙던건 감기가 걸려서 못갔다고 했는데 또다른 아품이 있어서 그랬어요 자매들은 알고도 이야기 않했어요 엄마가 더 마음이 아프실까봐 이제는 많이 적응해서 견딜만해요 올해도 한시간도 않남았네요 제병완치와 우리가족들 모두모두 건강하길 하늘나라에서 늘 보살펴 주세요 엄마
오늘 삼우제 지내고 엄마 거처하셨던 방에 가보았는데 그동안 짬짬이 정리를 하셨더군요 가슴이 찡했어요 엄마 그동안 못찻아 뵙던건 감기가 걸려서 못갔다고 했는데 또다른 아품이 있어서 그랬어요 자매들은 알고도 이야기 않했어요 엄마가 더 마음이 아프실까봐 이제는 많이 적응해서 견딜만해요 올해도 한시간도 않남았네요 제병완치와 우리가족들 모두모두 건강하길 하늘나라에서 늘 보살펴 주세요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