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록새록 옛날생각
- 글번호
- 7364
- 작성자
- 큰딸재숙
- 작성일
- 2025.12.27 11:18
- 조회수
- 162
- 공개여부 :
- 공개
오늘은 엄마,아부지가
먛이 생각 나는 아침이네요.
늘 엄마하시던 말씀
따뜻한 겨울 갑자기 추워지면 달력안보아도 너희 할아버지 제사날이다고 하신말씀
올해도 여전히 추운 오늘 할아버지 기제날이네,
아침 TV를 트니 팔도밥상에 태백탄광생활이 나오니
그힘든 막장에서 7년을
고생하신 아부지에 고마움과 감사함을 다시 한번 더 느끼는 하루를 시작하네요
두분의 고생에 보답하는 의미로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손도손 살아 갑시다.
먛이 생각 나는 아침이네요.
늘 엄마하시던 말씀
따뜻한 겨울 갑자기 추워지면 달력안보아도 너희 할아버지 제사날이다고 하신말씀
올해도 여전히 추운 오늘 할아버지 기제날이네,
아침 TV를 트니 팔도밥상에 태백탄광생활이 나오니
그힘든 막장에서 7년을
고생하신 아부지에 고마움과 감사함을 다시 한번 더 느끼는 하루를 시작하네요
두분의 고생에 보답하는 의미로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손도손 살아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