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아..
- 글번호
- 7345
- 작성자
- 수영
- 작성일
- 2025.12.17 18:04
- 조회수
- 182
- 공개여부 :
- 공개
어제 오빠랑 집정리를 했어...
너의 채취와 손길이 묻어있던 것들 이었는데, 너를 떠나 보내듯이 그렇게 보냈어..
이제 남은거라고는 너를 기억하고 추억하려고 니가 좋아하던 몇가지들만 따로 챙겨 놓은것 뿐이야,
볼때마다 니가 그립고 생각날테지만 그것만이라도 항상 내옆에 두고 너를 기억하려고...
어제 집정리 하면서 모든것을 떠나 보냈지만 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은 늘 내맘속에 남아 있을거야.. 보고싶어 수진아..안녕!
너의 채취와 손길이 묻어있던 것들 이었는데, 너를 떠나 보내듯이 그렇게 보냈어..
이제 남은거라고는 너를 기억하고 추억하려고 니가 좋아하던 몇가지들만 따로 챙겨 놓은것 뿐이야,
볼때마다 니가 그립고 생각날테지만 그것만이라도 항상 내옆에 두고 너를 기억하려고...
어제 집정리 하면서 모든것을 떠나 보냈지만 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은 늘 내맘속에 남아 있을거야.. 보고싶어 수진아..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