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버지~
- 글번호
- 7342
- 작성자
- 첫째
- 작성일
- 2025.12.13 14:45
- 조회수
- 117
- 공개여부 :
- 공개
아버지, 떠나신 지 한 달이 다가오지만
아직도 문득문득 아버지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함께 하던 시간들이 너무 선명해서 꿈인 듯합니다. 힘들 때마다 묵묵히 곁을 지켜주시고 항상 힘이 되어주시던 모습이 그립습니다.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편히 쉬세요.
남은 저희들은 아버지 가르침 잊지 않고 잘 살아가겠습니다.
어머니와 나란히 함께 계셔서 위로가 됩니다.
사랑합니다.
2025. 12. 13 -첫째가-
아직도 문득문득 아버지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함께 하던 시간들이 너무 선명해서 꿈인 듯합니다. 힘들 때마다 묵묵히 곁을 지켜주시고 항상 힘이 되어주시던 모습이 그립습니다.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편히 쉬세요.
남은 저희들은 아버지 가르침 잊지 않고 잘 살아가겠습니다.
어머니와 나란히 함께 계셔서 위로가 됩니다.
사랑합니다.
2025. 12. 13 -첫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