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
- 글번호
- 7341
- 작성자
- 지영이가 창욱이에게
- 작성일
- 2025.12.12 23:15
- 조회수
- 172
- 공개여부 :
- 공개
안녕? 여기는 춥다. 거기는 따뜻하니?
그저께 우리아빠 생신이셨어! 그래서 케이크를 구매했지~!
오빠생각 또나더라 ㅠ 항상 울 부모님 챙겨주던 .. 울오빠 하트하트!
그리고 지금은 아빠가 호떡사오셔서 호떡을 먹었어. 그래서 또또또또 창욱씨가 생각이났네 오빠가 이사와서 호떡을 그렇게 먹고싶어하고 노래노래를 불러 내가 사다가 집에뒀었던거 ㅋㅋ.. 그냥 오빠에겐 일이 비중이 컸겠지만 나는 오빠가 비중이 컸었던것같아 그래서 이렇게 너무 힘드나봐. ! 이 세상이 종착역이 아닌 그곳 하늘나라가 종착역이길 바란다. 그래야 우리가 또 다시 만나게 될테니까.
그저께 우리아빠 생신이셨어! 그래서 케이크를 구매했지~!
오빠생각 또나더라 ㅠ 항상 울 부모님 챙겨주던 .. 울오빠 하트하트!
그리고 지금은 아빠가 호떡사오셔서 호떡을 먹었어. 그래서 또또또또 창욱씨가 생각이났네 오빠가 이사와서 호떡을 그렇게 먹고싶어하고 노래노래를 불러 내가 사다가 집에뒀었던거 ㅋㅋ.. 그냥 오빠에겐 일이 비중이 컸겠지만 나는 오빠가 비중이 컸었던것같아 그래서 이렇게 너무 힘드나봐. ! 이 세상이 종착역이 아닌 그곳 하늘나라가 종착역이길 바란다. 그래야 우리가 또 다시 만나게 될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