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엄마
- 글번호
- 7281
- 작성자
- 큰딸
- 작성일
- 2025.11.19 13:10
- 조회수
- 149
- 공개여부 :
- 공개
매일매일이 그리운 우리 엄마~
엄마의 따스한 눈빛도, 우릴 향해 지어주는 미소도, 다정한 말도, 궁디 토닥여주는 엄마의 그 손길도...
너무 너무 그리워 엄마~
살아계셨다면 오늘 엄마한테 전화해서 결혼기념일 축하한다고 했을 테고,
또 우리 애들 일들을 조잘조잘 말했을 텐데...
아쉽지만 편지로 엄마한테 결혼기념일 축하한다고 말할게요~
엄마! 아빠와의 결혼기념일을 너무너무 축하해요~!!
그리고 내 엄마여줘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엄마 딸이여서 넘 행복하고 너무 자랑스러워~!!^^
엄마~!! 많이 많이 보고싶으니깐 내 꿈에 자주 나와줘 엄마~!! 알았지?
많이 많이 사랑하고 많이 많이 보고싶어 엄마♥
엄마의 따스한 눈빛도, 우릴 향해 지어주는 미소도, 다정한 말도, 궁디 토닥여주는 엄마의 그 손길도...
너무 너무 그리워 엄마~
살아계셨다면 오늘 엄마한테 전화해서 결혼기념일 축하한다고 했을 테고,
또 우리 애들 일들을 조잘조잘 말했을 텐데...
아쉽지만 편지로 엄마한테 결혼기념일 축하한다고 말할게요~
엄마! 아빠와의 결혼기념일을 너무너무 축하해요~!!
그리고 내 엄마여줘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엄마 딸이여서 넘 행복하고 너무 자랑스러워~!!^^
엄마~!! 많이 많이 보고싶으니깐 내 꿈에 자주 나와줘 엄마~!! 알았지?
많이 많이 사랑하고 많이 많이 보고싶어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