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보고싶은 사랑하는 내동생
- 글번호
- 7245
- 작성자
- 박명석
- 작성일
- 2025.11.09 03:59
- 조회수
- 180
- 공개여부 :
- 공개
며칠 있으면 생일이네
편하게 쉬고있냐?
이별에 준비도 없이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나가서
너무도 아쉽고 미안한게 많네
아무쪼록 그곳에서는 고통받지말고
행복해라. 사랑한다 동생아. 현정아
이제는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네 나쁜녀석
편하게 쉬고있냐?
이별에 준비도 없이 갑자기 우리 곁을 떠나가서
너무도 아쉽고 미안한게 많네
아무쪼록 그곳에서는 고통받지말고
행복해라. 사랑한다 동생아. 현정아
이제는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네 나쁜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