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 글번호
- 4017
- 작성자
- 딸
- 작성일
- 2022.12.17 03:28
- 조회수
- 335
- 공개여부 :
- 공개
사랑하는 울 엄마 생각하면 눈물이 주르륵 흐른다
꾹 참고 견뎌 보려 하지만 힘들다
엄마 할머니 생일이라 묵방 다녀왔어
잘했지?
김진혁도 같이 갔어
엄마 걱정하지마
할머니 자주 보러 가니까
엄마 엄마 내 엄마
울 엄마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아프지마 엄마
항상 엄마 생각하고 혼자 이야기 하고
엄마 목소리가 귀에 맴 돌아
그걸 대답을 대신하곤 해
엄마 밥 잘 챙겨먹어
엄마 잘자 엄마 예쁜 울 엄마 알라뷰
꾹 참고 견뎌 보려 하지만 힘들다
엄마 할머니 생일이라 묵방 다녀왔어
잘했지?
김진혁도 같이 갔어
엄마 걱정하지마
할머니 자주 보러 가니까
엄마 엄마 내 엄마
울 엄마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아프지마 엄마
항상 엄마 생각하고 혼자 이야기 하고
엄마 목소리가 귀에 맴 돌아
그걸 대답을 대신하곤 해
엄마 밥 잘 챙겨먹어
엄마 잘자 엄마 예쁜 울 엄마 알라뷰
